이강소 Lee Kangso

b . 1943 ~


이강소는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설치·퍼포먼스·사진·비디오·판화·회화·조각 등 매체에 구애받지 않고 특정 사조나 형식적 방법론에 안주하지 않으며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실험미술 작가이자,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몽유 (갤러리현대, 서울, 2021)》, 《Becoming (우손갤러리, 대구, 2017)》전을 비롯해 조이아트갤러리(베이징, 2010), PYO갤러리(로스앤젤레스, 2009), 리안갤러리(창원, 2007), 도쿄갤러리(도쿄, 2000) 등에서 80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초대전에 참여했다. 현재 작품은 영국 런던 빅토리아앤알버트미술관, 일본 미에현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대구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호암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이강소, 바람이 분다-230106, 2023, Acrylic on canvas, 162×130cm

이강소, 청명-220504, 2022, Acrylic on canvas, 97×130cm